작은 변화들...
____자유게시판____ :
2008/07/09 16:03
알티베이스에 몇가지 변화들이 생기고 있습니다.
탕비실에는 트랜스지방으로 뒤덮힌 과자 간식 대신 식빵과 잼이 얌전하게 앉아 있습니다.
근데 마약처럼 끊을 수 없는 땅콩쨈의 유혹 땜에 뱃살이 늘어났다는 투덜거림도 종종 들리네요.
늘어난 뱃살은 우리 직원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은주님의 배려만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.
그리고 아직은 어색하지만 ~~님 하는 호칭을 부르는 직원들이 하나 둘씩 늘어갑니다.
사실 '여보'라는 단어를 난생 처음 입에 올렸을 때의 낯설음처럼 아직은 **님이라 불려짐이 낯간지럽기는 합니다. 익숙해지겠죠.
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. 여직원들의 수려한 자태가 여름 성수기(?)를 맞아 빛을 발하는 듯 싶습니다. 동의하시죠들? 그래서 회사 오는 게 더 즐겁습니다. 호호호.
기분 좋은 변화들이 더 많~아졌으면 좋겠습니다.
탕비실에는 트랜스지방으로 뒤덮힌 과자 간식 대신 식빵과 잼이 얌전하게 앉아 있습니다.
근데 마약처럼 끊을 수 없는 땅콩쨈의 유혹 땜에 뱃살이 늘어났다는 투덜거림도 종종 들리네요.
늘어난 뱃살은 우리 직원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은주님의 배려만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.
그리고 아직은 어색하지만 ~~님 하는 호칭을 부르는 직원들이 하나 둘씩 늘어갑니다.
사실 '여보'라는 단어를 난생 처음 입에 올렸을 때의 낯설음처럼 아직은 **님이라 불려짐이 낯간지럽기는 합니다. 익숙해지겠죠.
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. 여직원들의 수려한 자태가 여름 성수기(?)를 맞아 빛을 발하는 듯 싶습니다. 동의하시죠들? 그래서 회사 오는 게 더 즐겁습니다. 호호호.
기분 좋은 변화들이 더 많~아졌으면 좋겠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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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사장님과 함께 하는 수요일' 행사도 빼놓을 수 없는 변화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..^^ 참고로 저는 오늘 점심 사장님, 다른 부서 직원들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는데요.. 다른 부서 알티베이서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.
맞다. 그것도 생각했었는데 쓰다보니 빼먹었네요. 점심식사 메뉴는 그때그때 달라지나봐요? 전 일식집 갔는데 ㅋㅋ.
그런가봐여.. 매주 같은 음식을 드셔야 하는 사장님을 위해 생각해 낸 경영지원팀의 반짝 아이디어 아닐까요?(역쉬 센스쟁이 경영지원팀...^^) 오늘 원 메뉴는 샤브샤브였는데.. 이열치열로 다스리기에는 힘든 지경의 무더위때문에.. 급변경되었었네요.. ^^